누수탐지
누수란 무엇인가?
물이 새는 것을 말하며 배관의 부식이나 관의 이음쇠 불량 또는 건물의 크랙에 의한 것들이 있습니다.
- 1. 배관 - 동관, 엑셀관, PPC관, 강관, 스텐레스관, 주름관등 PVC파이프나 주철관에서 물이 새는 경우
- 2. 욕실, 다용도실, 베란다 등 방수가 잘못되어 물이 새는 경우
- 3. 건물크랙이나 외벽에서 비가 올 때 스며들며 물이 새는 경우
- 4. 정화조 및 물탱크에서 물이 새는 경우
- 5. 빗물이 세는 경우, 특히 여름 장마철
- 6. 화장실, 다용도실 등 방수가 잘못된 경우
위와 같이 물이 새는 것을 누수라고 하며, 이런 것들을 탐사하는 것을 누수탐사라 합니다.
주로 누수탐사는 각종 배관 즉, 직수(냉수), 온수, 난방관을 탐지하는 것을 말합니다.
“전문분야로 장비상의 차이도 있으며 탐지자의 능력에 따라 누수지점을 찾고 못 찾는 경우가 있습니다.”
옥내, 외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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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내누수
옥내누수는 건물내부의 배관결함으로 인하여 배관의 일부로 물이 흐르는 현상,
즉 건물 내부의 모든 누수현상을 옥내누수로 분류합니다. 일반적인
누수탐지는 음청식탐지기로 누수지점을 탐지하지만 그 외에 가스누수탐지기로
정확한 누수지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상기와 같은 누수는 1599-4019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옥외누수
옥외누수는 건물외부의 배관인 누수현상을 옥외누수로 분류합니다.
일반적으로 아파트 수도배관 공장의 수도배관 또는 소화전 배관이나 지하수관의
누수가 많이 발생합니다. 옥외누수는 배관의 매설깊이가 보통 1m~5m로
가스누수탐지기로 배관의 길이나 깊이에 관계없이 정확한 누수지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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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탐지의 중요성
1980년도 초부터 우리나라에서는 누수탐사라는 말을 쓰기 시작하였으며, 그 당시에만 해도 누수가 발생하면 경험에 의해 물이 새는 곳에서부터 파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파헤쳐 찾아내는 방식이어서 비용 또한 많이 들었고 공사하는 시간이 많이 걸렸으나 요즘은 누수탐지기에 의해 보다 빠른 시간에
누수 되는 곳을 정확히 탐지해서 보수하기 때문에 비용 면에서도 절감이 되고 있습니다. 누수가 발생한 상태 그대로 방치할 경우 재산상 피해를 가져올 수 있으며
남에게도 누수로 인한 많은 피해를 줄 수 있는 점을 알려드립니다.